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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뵈르 박사의 주말 : 거짓 따위 없이

시리즈
반올림
지은이
마리 오드 뮈라이유 글 | 윤예니 옮김
발행일
2026/07/05
정가
₩18,800
판형
148*210
쪽수
320
ISBN
9791162102657
6 more properties

우리의 상처는 우리의 잘못이 아니다

여전히 북적이는 소뵈르 박사의 상담소. 사람들의 슬픔과 상처는 현재진행형이고 소뵈르 박사의 어깨는 무겁기만 하다. 하지만 사람들과 마주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만나게 되는 작은 희망. 우정과 위로는 어떻게 우리를 변화시키나. 소뵈르 시리즈 두 번째 책.
심리 상담 싱글 대디 성정체성 트라우마 주의력 결핍 자살 충동 가족 공동체
1954년 프랑스 아브르의 예술가 집안에서 태어나 소르본대학에서 현대문학을 전공했다. 1986년부터 청소년 문학 작품을 쓰기 시작했고, 약 90여권의 책이 국경을 넘어 22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용감한 꼬마해적』과 『거저먹기 외국어』로 프랑스 도서관 협회 및 아동문학서 전문 서점 연합에서 수여하는 소르시에르 상을 수상했다. 『푸른 등』의 작가 모카의 언니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 『열네 살의 인턴십』, 『열여섯 살 베이비시터』 등이 있다. 어린이·청소년 책읽기 운동을 전개했고, 난민 어린이 보호운동에도 힘써 2004년 문학과 교육에 기여한 공로로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았다. 2000년에 출간된 『오, 보이!』는 10대와 성인들을 열광시켰고, 30여개의 상을 수상했다.
윤예니 옮김
대학에서 프랑스문학을 공부하고 프랑스로 건너가 문화 프로젝트 기획을 공부했다. 다시 서울로 돌아와 번역학을 전공한 다음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KBS WORLD Radio에서 프랑스어 방송을 진행하기도 하고, 번역을 공부하는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한다. 옮긴 책으로 『아나이스 닌 : 거짓의 바다에서』 『지구를 사랑한다면, 바르바라처럼』 『동물들의 머릿속』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