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아이들은
자유와 차이,
그리고 관계를 존중하며
독자의 내면을 풍요롭게
만드는 책을 펴냅니다.
지금, 한 문장
아이들은 나이 든 은둔자처럼 영원의 비밀을 간직한 채 세상에 태어난다. 조금씩 조금씩, 세상과 유행이라는 거짓된 새로움에 닳아가면서, 끝내 본래지닌 지식을 다 잃어버리는 것이다…
『다 없어져 버렸으면』, 미카엘 올리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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