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아이들은
자유와 차이,
그리고 관계를 존중하며
독자의 내면을 풍요롭게
만드는 책을 펴냅니다.
지금, 한 문장
야자수 온실에서 나는 울음을 그친 그 여자가 차갑고 뿌연 유리에 뺨과 코를 대고 잠시 머무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그 후 그녀는 자신의 길을 갔고, 유리에는 촉촉한 실루엣이 남았다.
『바깥의 사랑들』, 쿄 매클리어
바람의아이들 EST. 2003 | 서울 종로구 필운대로 116, 5층(03035) | 02-3142-0495 | barambooks@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