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아이들은
자유와 차이,
그리고 관계를 존중하며
독자의 내면을 풍요롭게
만드는 책을 펴냅니다.
지금, 한 문장
새아빠는 내가 새아빠라고 부르는 것을 조금도 싫어하지 않았다. “그래야 원래 아빠랑 구별이 되지, 아주 합리적인 호칭이야. 거기다 난 무조건 새 것을 좋아하거든. 헌 것보다…”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이경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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