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아이들은
자유와 차이,
그리고 관계를 존중하며
독자의 내면을 풍요롭게
만드는 책을 펴냅니다.
지금, 한 문장
엄마 토끼의 특기는 임신하기예요. 아기 토끼들이 사이좋게 자랄 수 있게 자궁이 두 개나 있지요. 배 속에서 아기 토끼들이 자라는 동안 엄마 토끼에게는 다시금 사랑이 찾아와요. 그러면 다른 토끼와 짝짓기를 하고 또다시 임신한답니다.
『아기 동물들의 탄생』
바람의아이들 EST. 2003 | 서울 종로구 필운대로 116, 5층(03035) | 02-3142-0495 | barambooks@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