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아이들은
자유와 차이,
그리고 관계를 존중하며
독자의 내면을 풍요롭게
만드는 책을 펴냅니다.
지금, 한 문장
권태도 일종의 휴식일 수 있고 상상력과 지능을 달리 사용하는 하나의 방식일 수 있습니다. 활동을 잠시 멈추는 겁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기로 마음먹는 거예요. 의욕이 하나도 없어서 그런 마음을 먹었다면 언제고 의욕은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을 알아두세요.
『안녕 필로』, 타하르 벤 젤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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