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아이들은
자유와 차이,
그리고 관계를 존중하며
독자의 내면을 풍요롭게
만드는 책을 펴냅니다.
지금, 한 문장
“다만 필요한 말과 필요하지 않은 말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는 거지. 하고 싶다고 마음속에 있는 말을 모두 해 버릇하면 해서 안되는 말과 안 해도 되는 말까지 하게 되거든.”
『조이』, 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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