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아이들

주소 | 04001서울시 마포구 동교로17안길

T 02 - 3142 - 0495 | F 02 - 3142 - 0494

barambooks@daum.net

© 2019 barambooks

Socials

Sign up for our newsletter

‘겸사겸사 바다 구경도 하고’

‘할아버지 어린 시절 이야기도 듣고’

‘처음으로 안부를 묻고’

홍과 콩 -류한창 글 그림

아름다운 백제 유물들은 어디로 갔을까?

우리나라의 소중한 문화재를 약탈한 일본

“분명한 건 우리나라에서 유물을 관리할 수 없기 때문에 자신이 가져간다는 건 궤변이라는 거야. 백 제 유물을 훔친 것에 대한 변명이고 핑계야. 그 궤변을 넘어설 때 우리는 우리 것을 지킬 수 있어.”

무덤가의 비밀 _높새바람 47
문성희 지음 

 

국판 (148*210) | 196쪽 | 값 11,000원

우리는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나약한 존재들이잖아요. 인간과 동물은 물질적이든 정서적이든,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성장한다고 생각합니다. 동물들도 똑같이 고통을 느끼고 슬퍼할 줄 아는데 언어소통을 할 수 없다는 걸 핑계로 그 사실을 자주 간과하고 있진 않나 싶습니다.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한 잘못된 행동이 비단 동물뿐 아니라 우리도 마찬가지로 피해를 본다는 사실을 인지한다면 좀 더 나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인간과 동물이 자연 속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라는 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한수언 인터뷰 중에서

높새바람 45

남달리와 조잘조잘 목도리 | 한수언 지음

148*210mm (국판)|156쪽|값 11,000원

바람의 아이들 펴냄

“저는 아이들에게 책을 읽히는 목적이 책 읽는 사람, 그러니까 독자로 키우기 위해서라고 말했던 다니엘 페낙이 자꾸 생각납니다. 그의 말을 인용하자면 ‘독자는 독자 아닌 사람에 비해서 확실히 괜찮은 사람’입니다. 저는 우리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서 사는 세상은  괜찮은 사람들이 지금보다 많은 세상이었으면 합니다.”

-최윤정 평론가 (바람의아이들 대표)

바깥바람 11

책 밖의 어른 책 속의 아이 | 최윤정 지음

148*210mm (국판)|300쪽|값 15,000원

바람의 아이들 펴냄

ISBN 979-11-6210-024-0

2018년 12월 20일 출간

어느 날 바람을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