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아이들은
자유와 차이,
그리고 관계를 존중하며
독자의 내면을 풍요롭게
만드는 책을 펴냅니다.
지금, 한 문장
“그게 왜 창피한데? 친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먹고 자고 울고 웃고 그래서 추억이 쌓이면 그게 다 집인 거라고. 그리고 너희 같은 집에 산다고 다 행복한 것도 아니잖아.”
『조이』, 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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