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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아이들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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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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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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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
차이
,
그리고 관계를 존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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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관계를
존중하며
독자의 내면을 풍요롭게
\Large\text{독자의 내면을 풍요롭게}
독자의
내면을
풍요롭게
만드는 책을 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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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책을
펴냅니다
.
새로 나온 책
지금, 한 문장
정신의 추함은 비난받을 만합니다. 타인에게 못되게 행동하는 사람,학대, 모욕, 도둑질, 모독, 박해를 하는 사람은 용납할 수 없는 짓을 한 겁니다. 차별, 증오, 불의, 멸시가 그러합니다. 정신의 추함을 고발하고 비난하기를 주저하지 마세요. 정신의 추함은 타인들에게 가하는 폭력입니다.
『안녕 필로』, 타하르 벤 젤룬
바람의아이들
EST.
2003
|
서울
종로구
필운대로
116,
5층(03035)
|
02-3142-0495
|
barambooks@daum.net
\scriptsize\color{D5D5D4}\textsf{바람의아이들 EST. 2003 | 서울~종로구~필운대로~116,~5층(03035)~~|~~02-3142-0495~~|~~barambook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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